그가 도착하는 시간
第 3 話

십 분의 자리

2026-06-09

登場人物: 민재

折了兩折的收據,終究還是把我帶來了這條巷子。……怎麼會。 路過而已。…進來吧。這個人,每次來,掐著十分鐘就走。 不知道已經幾年了。老爺。 那道背影,正在請求我,別再聽下去了。예전에 한 번, 십 분이 늦어서— …아니에요. 별거 아니에요.오늘은, 여기까지 하죠. 미안해요.'곧'이라던 한 글자가, 끝내 시간이 되지 못한 밤왜 자꾸 멀어져요. 당신이라서요. 그 뒤를 보게 두면, 나는 못 빠져나와요.안 늦으라고. 멀리서도 보이라고. 그 전에, 해둘 말이 있어요. 물러서던 사람이 처음으로 정한, 한 발짝의 방향